성모님은 온통 회색 옷을 입으시고 회색 묵주를 들고 오셨다. 당신께서는 개인적인 메시지를 주시더니 말씀하셨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오늘 밤 특히 너희에게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하도록 격려하기 위해 왔다. 너희는 너희 기도가 얼마나 강력한지 그리고 내가 그것을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 깨닫지 못한다. 사탄은 이것들을 모두 숨기려고 한다. 너희 손끝에는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가 있다--묵주이다. 하지만 너희가 그것을 사용해야만 한다." 그러고 나서 당신께서는 우리를 축복하시고 떠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