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희의 예수이며, 육신을 입어 태어났다. 내 자매야, 믿음과 신뢰는 함께 간다는 것을 말한다. 둘 중 하나라도 다른 것 없이 영혼 안에 존재할 수 없다. 그리고 사랑 없이는 그 무엇도 있을 수 없다. 만약 믿음이 바다를 항해하는 배라면, 신뢰는 그것을 띄워주는 선 ballast가 될 것이다. 믿음과 신뢰의 배를 이끌어갈 작은 키는 바로 사랑이다."
"알려라."
"나는 너희의 예수이며, 육신을 입어 태어났다. 내 자매야, 믿음과 신뢰는 함께 간다는 것을 말한다. 둘 중 하나라도 다른 것 없이 영혼 안에 존재할 수 없다. 그리고 사랑 없이는 그 무엇도 있을 수 없다. 만약 믿음이 바다를 항해하는 배라면, 신뢰는 그것을 띄워주는 선 ballast가 될 것이다. 믿음과 신뢰의 배를 이끌어갈 작은 키는 바로 사랑이다."
"알려라."
출처: ➥ HolyLov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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