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안에 가장 거룩한 마리아가 계시다. 매일 너에게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녀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한 의지를 전할 것이다.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무염의 마음은 승리하고, 너희 집에서는 무한한 사랑의 새로운 태양이 떠오를 것이다.
예수는 말씀하신다: 작은 어린이들이여,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 나의 곧 다가올 임재에서 무한한 사랑 속에서.
모든 내 아이들을 방문하여라, 흩어진 자들과 아직 천父께 돌아갈 길을 찾지 못한 자들이다.
너희의 어린이들을 가장 거룩한 성체로 보호하고 십자가 표지를 그들에게 두어라.
그의 헌신된 아이들에게.
내 말씀에 누구도 간섭하지 말라, 나는 바로 나이다! 나를 능가하는 자는 아무도 없다! 내 말씀이 하나라도 빠지지 않도록 하라 그리고 지혜를 너희의 마음에 두어라, 나의 평화가 그들에게 있기를 바란다. 나의 구원의 선물을 너희 손에 두어라.
내 아이들아, 나는 진정된 성품으로 너에게 부른다, 내 백성에게 빛이 되어 다오!
천국의 사랑의 구체적인 표지가 되라, 세상이 너희를 통해 그리스도 주님의 살아 있는 표지로 보게 하라.
예수는 사랑이다, 그의 무염한 마음은 너희 손에서 승리할 것이다, 내가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완전한 승리를 이루기 위해 나에게 일하라는 뜻으로.
내 마지막 외침은 너에게 있는 작은 어린이들아, 예수를 버리지 마라. 우리는 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나의 하늘은 열렸고, 나는 땅에 내려오고 있다.
우리가 사랑으로 하나로 합치면 함께 승리할 것이다, 오직 사랑에서만 우리가 승리하며, 나는 바로 사랑이다!
나와 하나가 되라, 내 아이들아, 나는 너를 두 팔 벌려 기다리고 있다, 내가 모든 것을 주겠다, 나의 모든 것을 너희와 나누어 줄 것이며, 너는 무한한 사랑과 끝없는 기쁨 속에서 나 안에 있을 것이다.
나를 따르라는 부르심을 받은 모두여, 충성스러운 종으로 나를 따라오라.
무한한 사랑의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