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으로부터
"내 아이들이 모든 것을 내게 맡기기를 바란다. 좋고 나쁨을 모두 - 외적인 것과 내적인 것까지 - 그들의 공로 있는 행위와 선행들을, 심지어 개인의 거룩함까지도 말이다. 만약 영혼이 아무것도 움켜쥐지 않고 자신의 모든 것을 어머니의 성심에 맡겼다면 그는 나의 신성한 사랑으로 채워질 준비가 된 것이다. 나는 그가 내게 준 것들을 다른 이들의 성결을 위해, 그리고 그의 신성한 사랑 안에서의 길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용할 것이다. 이것 모두 예수님을 찬양하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