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께서 과달루페 성모님의 모습으로 계십니다. "예수께 찬미를 드립니다. 오늘 밤 너희들에게 불신자들을 위해 기도를 청하러 왔단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특히 오늘 밤에 세상의 미래를 위협하는 마음들이 있구나. 만약 이 마음들이 하느님과 화해한다면 사랑하는 아이들아, 세상의 미래는 크게 달라질 것이고 다가올 일들은 더욱 누그러질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밤 나는 다시 너희 어머니로서 간청하러 왔으니 기도해주렴,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내가 너희를 축복할게."